SI(Super Intelligence) 오기 전에 에이전트부터 길들이는 중 🧑🏻‍💻 🇰🇷 Grok Bot 찐사용기, 데일리 요약, AI, 일론, 테슬라 소식 📡 🌐 Grok Bot 가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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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k Bot 몇 주간 직접 굴려봤습니다. 🍊 사용량 100% 소진하며 얻은 실전 꿀팁 10가지. 1. 이름, 아이콘, 세부 설정은 나중에 해도 됩니다. 일단 만들고 말로 시켜 보는 게 제일 빨라요. 2. 처음엔 한 번만 시켜 보세요. 결과가 마음에 들 때 "매일 아침 𝟴시에 해줘"처럼 루틴으로 저장하면 됩니다. 3. 주간 사용량을 가장 많이 쓰는 건 반복 루틴이에요. 𝟱분마다 돌던 걸 𝟭𝟬분이나 하루 한 번으로 늘리고 "변화 있을 때만 알려줘"를 붙이면 꽤 아껴집니다. 4. 봇이 많아지면 관리자 봇 하나에게는 감시와 문제 보고만 맡기세요. 실무까지 시키면 정작 다른 문제를 놓칩니다. 5. 역할은 헷갈리기 시작할 때 나눠도 늦지 않아요. 처음부터 잘게 쪼갤 필요는 없습니다. 6. 지시에 "없는 정보는 추측하지 말고 검색해, 못 하면 못 한다고 말해"를 넣어 두세요. 지어낸 답이 눈에 띄게 줄어듭니다. 7. 비밀번호와 인증 코드는 채팅에 쓰지 않는 게 원칙이에요. 봇이 로그인 화면을 넘겨주면 그때 직접 입력하고, 결제와 발송, 게시, 삭제는 내가 승인한 뒤에만 하게 해 두면 안심입니다. 8. 공인인증서나 ActiveX가 필요한 한국 금융, 공공 사이트는 봇도 잘 못 뚫더라고요. 일반 웹 작업은 봇의 클라우드 컴퓨터에 맡기는 편이 빠릅니다. 9. 코딩은 Claude Code가 강하고, 배포와 도메인까지 한 번에 끝내려면 Grok Build가 편했어요. 기획, 디자인, 개발, 미리보기, 테스트, 수정 요청을 계속 반복하면 됩니다. 10. 다른 에이전트로 옮길 땐 "지금까지 작업을 handoff.md로 정리해줘"라고 하세요. 그 문서만 넘기면 이어서 작업할 수 있어요. 여러분도 직접 한번 해보세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좋아요❤️, 재게시🔗, 북마크🔖 3단 콤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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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 중에 Nutanix 행사 발표자료 메일이 왔습니다. 볼 수가 없어 메일 정리 봇 메리에게 음성으로 부탁했어요. "발표자료 받아서 구글 독스에 올려 줘." 차에서 내리니 링크 𝟮개를 받아 문서 하나로 정리해 뒀더라고요. 다음엔 NotebookLM 요약 팟캐스트로 들으며 운전해 볼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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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런이 Claude, ChatGPT, Codex를 사칭한 가짜 AI 도구 공격 1,258건을 분석했습니다. ➊ 𝟰𝟱%는 터미널에 명령어를 붙여 넣게 유도 ➋ 개발자는 가짜 설치 안내에 걸렸습니다 ➌ 뚫리면 SSH 키, API 키까지 샙니다 설치 명령은 공식 문서에서 복사해야 안전합니다. 🔗 cyber.nexsight.co/article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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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더 자연스럽게 내 생활의 일부분으로 스며드는 GrokB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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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k Bot 하나로 시작했는데 어느새 봇 10개가 일하는 개인 AI 팀이 됐다 🤖
메인 봇이 내 요청을 받으면 일정·메일, 노션, 문서, 홈서버, 여행, 입시 전담 봇한테 알아서 넘겨준다. 나는 말만 걸면 됨. 2/ 홈서버
Ubuntu 미니PC 한 대(Ryzen 5, 12GB)에서 Home Assistant, TeslaMate, Grafana, MQTT, Matter, WireGuard, Tailscale에 텔레그램 AI 비서(OpenClaw + Grok)까지 돌리는 중.
Grok Bot은 Tailscale로 들어와서 권한을 최소로 준 전용 SSH 계정으로만 접속한다. 3/ 집 자동화
Wi-Fi 신호랑 도어락 해제 신호를 합쳐서 누가 집에 있는지 판단
빈집에 누가 들어오면 거실등 켜기
화장실을 쓰면 보일러를 온수 모드로, 다 나가고 30분 지나면 외출 모드로
Home Assistant 자동화 18개가 24시간 돌아간다 4/ 테슬라
2022년부터 TeslaMate로 주행이랑 충전을 전부 기록하고 매달 자동으로 백업한다.
Tesla Fleet API는 공개키를 GitHub Pages에 올려서 읽기 전용으로 붙였다.
매일 아침 8시에 홈서버 봇이 한국 FSD 배포 현황, 배터리, 정비 시기를 같이 보고해준다. 5/ 아침 브리핑
매일 06:00에 텔레그램으로 수능 D-day, 날씨, 일정, 택배, 차 상태, 주가, 한국어로 번역한 해외 뉴스가 한 번에 온다.
5분마다 다음 일정 장소까지 교통 상황을 보고 언제 출발하면 되는지도 알려준다. 6/ 감시 루틴
뮤지컬 내한 티켓 오픈, 품절된 물건 재입고 같은 걸 봇이 계속 지켜본다.
아무 변화 없으면 조용하고, 뭔가 바뀌면 바로 알려줌. 7/
홈서버 만들면서 쌓인 Grok Build 대화 88개는 홈서버 봇이 읽고 노션 봇이 문서로 정리했다. 봇끼리 일을 주고받는다.
#GrokBot #HomeAssistant #TeslaMate #홈서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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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AventusXcom
AVENTUS님, 제 글을 이렇게 깊게 읽고 정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내가 했기 때문에 만들어진 가치"라는 말이 특히 오래 남을 것 같습니다. 이번에도 186건을 유형별로 나누고 비율을 뽑는 건 Claude가 해 줬지만, 그 결과를 보고 어떻게 나눌지는 결국 제가 고민 끝에 정해야 했습니다. 그래서 자동화도 숫자 찾는 데까지만 맡기고, 제 경험을 붙이는 칸은 비워 두기로 했습니다. 말씀하신 '의미를 발견하는 힘'은 그 빈칸을 채우면서 쌓이는 게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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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제는 데이터를 잘 다루는 것만으로는 부족하겠구나. 결국 데이터를 지지고 볶아 내 것으로 만들고, 그 안에서 나만의 해석과 인사이트를 뽑아내는 능력이 중요한 것 같다. 숫자를 뽑고, 유형을 나누고, 패턴을 찾는 건 AI가 점점 더 잘해줄 텐데 그 결과를 보고 무엇을 느끼고, 어떻게 판단하고, 실제 행동을 바꿀지는 결국 내 몫이니까. 문제는 매일 쏟아지는 업무를 쳐내는 것만으로도 벅찬데, 그 와중에 분석을 넘어 나만의 관점까지 만들어야 한다는 거다. 시키는 일만 잘해서는 부족하고, 그렇다고 바쁘게 일한다고 반드시 경쟁력이 쌓이는 것도 아니니. 결국 내가 쌓아야 하는 건 데이터를 다루는 기술만이 아니라, 그 데이터에서 의미를 발견하고 내 경험과 판단을 더해 실제 가치를 만들어내는 힘인 것 같다. 열심히 일하는 사람을 넘어, 내가 했기 때문에 만들어진 가치가 있는 사람. 직장인으로서 갈수록 그게 참 어렵고도 중요하게 느껴진다.
내 X 2주치 데이터를 Claude한테 유형별로 나누게 했더니, 노출을 가져간 글과 팔로우가 나온 글이 달랐음. 이걸 보고 글 쓰는 방식을 바꿔 보기로 했음. 원글 186건 중 직장인 공통 고민에 내 경험과 판단을 붙인 글 16건(약 9%)이 원글 노출의 52%를 가져갔음. 근데 노출 1천 번당 팔로우는 0.06명이었음. 일상 글은 1.82명, AI 속보 글은 0.35명. 그 글 중 한 편은 답글까지 합친 계정 전체 노출의 29%였는데, 노출 4만 4,796에 프로필 조회 10, 그 글에서 생긴 팔로우는 3명이었음. 같은 2주에 팔로워는 약 2,819명 늘었는데, 글과 답글에서 직접 생긴 팔로우는 다 합쳐 62명임. 늘어난 팔로워의 약 98%는 어느 글에서 왔는지 안 찍히는데, 그건 내가 선팔을 하고 다녀서 생긴 맞팔임. 반대로 만드는 과정을 세세하게 쓴 글 31건은 노출 중앙값이 159로 적었는데, 노출 1천 번당 북마크는 2.49개였음. 앞의 16건은 0.56개. 특히 조회수가 만이 넘은 글 두 편을 보고 생각이 굳어졌음. 하나는 AI 덕에 남는 시간이 생겨도 일을 더 받진 않더라는 글, 다른 하나는 자소서를 읽어 보니 점수를 가른 건 문장 솜씨가 아니라 사실이 맞는지였다는 글. 둘 다 AI 시대에 내가 겪은 걸 직장인 공통 고민에 붙인 글이었고, 이런 글들을 사람들이 많이 보고 인기가 있다고 생각했음. 그래서 글에서 노릴 건 팔로우보다 노출과 북마크라고 보고 요일을 나눠 보기로 했음. 인기가 있다고 느낀 그 글들은 주 3회, 나머지 날은 로컬 LLM 구축 글로 나눌 생각임. 여러 가지 고민 끝에 정한 거라, 일단 해 보고 판단할 생각임. 그 글들에 공신력 있는 숫자까지 붙이는 게 내 방향인데, 기계한테 맡길 수 있는 건 그 숫자 찾는 것까지라고 봤음. 그래서 그 부분만 자동화했음. 집 맥미니가 네이버 뉴스에서 검색어 9개로 최근 5일 기사를 모으고, 이미 본 기사·칼럼·행사·숫자 없는 기사를 뺌. 그다음 로컬 LLM(gemma4:12b)이 관련도를 0~2점으로 매기면 2점짜리만 후보로 남김. 시험에선 69건이 후보 14건이 됐고 판정은 4분쯤 걸렸음. 숫자를 찾는 것까지만 기계가 하고, 내 경험을 붙이는 '내 자리' 칸은 비워 둔 채 메일로 옴. 월·수·금 6시 50분에 도는데 첫 실행이 10월 21일(수) 아침이라, 21일 0시 기준으론 아직 한 번도 안 돌았음. 10월 30일에 뽑힌 글감 중 실제로 쓴 게 2건 이상인지 볼 예정임. 혹시 다른 좋은 의견 있으면 댓글로 남겨 주면 고맙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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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드 리뷰 AI 그렙타일이 𝟱,𝟬𝟬𝟬만 달러 시리즈 B를 받았습니다. 깃허브에 매일 열리는 PR의 𝟭% 이상을 검토하고 테스트합니다. 어떤 에이전트가 짰든 따로 검사하는 층으로 쓰입니다. 짜는 AI와 보는 AI를 나누는 흐름이 돈이 되고 있습니다. 🔗 greptile.com/blog/series-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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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laude Code 2.1.304가 오래 쉰 대화를 다시 열 때 한도 경고를 띄웁니다. ⚙️ Pro, Max에서 5시간 한도를 꽤 쓰게 되면 알리고, 새 대화도 고를 수 있습니다 🛠️ /auto-mode-setup으로 자동 모드 설정을 안내받습니다 한도가 빠듯한 분께 반가운 변화입니다. 🔗 github.com/anthropics/cla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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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k Bot이 0.71.2 업데이트로 한 번에 넘길 수 있는 양을 확 늘렸습니다. ▪️ 파일 𝟮𝟱𝟬MB, 영상 𝟭GB까지 ▪️ 메시지당 첨부 𝟮𝟬개 (기존 6개) ▪️ 채울 양식은 아는 칸이 채워진 채로 옵니다 긴 회의 녹화도 자르지 않고 맡기면 됩니다. 🔗 x.ai/changelog/b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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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이 책상 사진 한 장을 Gemini 4 Argon으로 3D 레이싱 게임으로 바꿨습니다. ➊ 실제 책상을 찍고 ➋ 서브에이전트, Blender MCP, Nano Banana를 묶어 ➌ 책상 위 물건을 트랙으로 만들었습니다 아이디어를 설명하기보다 사진 한 장 찍는 게 빠른 시대입니다. 🔗
With Gemini 4 Argon, any builder can transform physical spaces into interactive games 🏁 We snapped a photo of a real desk and used Argon to orchestrate subagents, Blender MCP, and Nano Banana to transform everyday objects into this playable 3D tr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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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슬라 모델 X가 캐나다 블랙북 잔존가치상을 받았습니다. 테슬라의 첫 부문 1위입니다. 프리미엄 전기 SUV 부문에서 BMW iX, 아우디 Q4 e-tron을 앞섰습니다. 중고 값이 버틴다는 건 처음 산 사람이 덜 잃는다는 뜻입니다. 🔗 canadianblackbook.com/cana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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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픈AI가 Codex 사용량 한도를 초기화했습니다. 💬 티보 소티오가 새벽엔 "Day 15, 망했다"더니 반나절 만에 "초기화, 즐기세요"로 바꿨습니다 📌 아껴 둔 초기화권을 직전에 쓴 사용자는 아쉽다는 반응입니다 보관한 초기화는 정말 막힐 때 꺼내는 게 낫겠습니다. 🔗
Day 15/ Nevermind, we're still cooking... and reset. Enj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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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타가 PC용 30B 오픈 웨이트 모델 Muse Glimmer의 보고서를 냈습니다. ▪️ 4비트로 줄이면 GPU 한 장에서 쓸 만한 속도 ▪️ 비슷한 크기 오픈 모델 중 도구 사용, 다단계 계획 1위라고 밝혔습니다 클라우드 없이 내 PC에서 에이전트를 돌리는 날이 가까워졌습니다. 🔗
Today we published a technical report on Muse Glimmer, our 30B open-weight model built for agentic tasks on consumer hardware. It runs at practical speeds on a Mac or PC with a single consumer GPU at 4-bit precision, and leads comparably-sized open models on tool use and multi-step planning. Read about the model architecture, distillation recipe, quantization and more: go.meta.me/4Bcvx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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깃허브가 AI 시대 개발자에게 필요한 기술 3가지를 꼽았습니다. ➊ AI를 쓰는 데서 그치지 말고 지휘하기 ➋ 첫 답을 믿지 말고 다른 모델에게 비평 맡기기 ➌ 아낀 시간으로 더 큰 문제 풀기 내일 첫 코드 리뷰는 두 번째 모델에게 먼저 맡겨 볼 만합니다. 🔗 github.blog/ai-and-ml/ai-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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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enting the Palantir Korea pop-up 2026 line sheet🧵 all items will be available online in Nov/Dec except for items labeled “ROK exclusive 🇰🇷”
ROK pop-up shop no.2 hannam-dong, seoul october 22 & 23 registration opens october 13, 10am kst stay sovere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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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가 Grok Bot을 지금 고용하라고, 후회하지 않을 거라고 적었습니다. Grok Bot이 AI에 일어난 최고의 일이라고 99.99999% 확신한다는 Teslaconomics 글을 인용했습니다. 써 보신 분이라면 어디에 먼저 맡겼는지가 더 궁금합니다. 🔗
Hire Grok @Bot today. You won’t regret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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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거래 사이트 한곳에 모았슴다 당연하게도 AI로 만들었슴다 중고거래 다모아 라고 생각하심 편함다 웹사이트라서 웹앱으로도 쓸수 있슴다 링크 junggo-junggo.vercel.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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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픈AI 첫 AI 칩 할라피뇨가 타임 2026 최고의 발명품 목록에 올랐습니다. ⚙️ 브로드컴과 함께 만든 AI 가속 칩입니다 💡 리처드 호 부사장은 AI를 더 효율적으로 보급하려는 칩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모델부터 칩까지 직접 쥐겠다는 뜻입니다. 🔗
Jalapeño, our first AI chip, is included in @TIME’s Best Inventions of 2026 list. “We’re honored that TIME has recognized Jalapeño, our first AI-acceleration chip, which is designed to bring useful AI to more people more efficiently. As demand for AI grows, we’ll continue innovating across our full stack from model to silicon to make AI's benefits widely accessible.” — Richard Ho, VP Hardware time.com/collection/best-i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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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보는 노무라 Global Memory 리포트(10/19) AI 매출 둔화, CXMT 전환 우려는 과도하다는 판단입니다. 메모리 공급 제약은 최소 𝟮𝟬𝟮𝟴년까지 이어지고, 데이터센터 증설이 수요를 끌고 갑니다. 삼성전자 목표가 𝟲𝟳만 원(+𝟮𝟬𝟳%) SK하이닉스 목표가 𝟰𝟳𝟬만 원(+𝟮𝟲𝟴%) 둘 다 매수. 메모리 업체의 현금 창출력도 아직 주가에 덜 반영됐다고 봅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반도체
Replying to @realgalleryx
메모리 쪽은 당분간 계속 지켜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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