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제작으로 본인의 가문상징이나 모토를 새기는 등 지난 수세기 동안 부유하고 신분높은 수집가들의 전유물로 여겨져 왔습니다 그러나 여기 가난한 자들의 알베르히트 뒤러 시작사가 있습니다
애서에 시작사의 장서표스티커를 붙여서 특별한 취향을 드러내며 서재의 품격을 높여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장서표는 책의 소유자를 밝히기 위해 책에 붙이는 책주인의 이름과 책주인을 상징하는 도안이 들어있는 작은 종이로 주로 "OO의 서재에서"라는 뜻의 ex libris라는 라틴어를 새겨놓았기 때문에 장서표 자체를 ex libris라는 이름으로 부르기도 합니다
서양에서 장서표는 대대로 판화로 제작되었는데